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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용구

복지용구 연 160만 원, 실제 자기부담은 최종 240,000원입니다

복지용구 연 한도 160만 원을 모두 사용하면 본인부담은 15%인 240,000원입니다. 감경 적용과 한도 초과 시 금액까지 계산했습니다.

바로 답변

복지용구는 재가 수급자에게 연 160만 원 한도로 제공되고, 한도 안에서 이용한 금액의 15%를 부담합니다. 한도를 모두 사용하면 본인부담은 240,000원입니다. 감경 40%는 144,000원, 감경 60%는 96,000원, 기초생활수급자는 0원입니다.

복지용구 연 한도 160만 원과 2026년 부담률 기준 · 확인일 2026-10-12

복지용구 사용액별 최종 자기부담

연 사용액적용일반 15%감경 9%감경 6%
400,000원한도 내60,000원36,000원24,000원
800,000원한도 내120,000원72,000원48,000원
1,600,000원한도 전액240,000원144,000원96,000원
2,000,000원400,000원 초과240,000원 + 초과 400,000원 = 640,000원144,000원 + 400,000원96,000원 + 400,000원

한도 초과분은 급여가 적용되지 않아 전액 본인부담입니다. 기준액을 넘는 고가 제품을 고르면 차액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금액이 달라지는 조건
  • 복지용구는 재가 수급자 대상 급여입니다. 시설에 입소하면 적용이 달라지므로 대여 품목 처리를 확인해야 합니다.
  • 대여 품목은 월 단위 금액이 연 한도에서 계속 차감되므로, 1년 누적액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 급여 기준액을 넘는 제품을 선택하면 차액이 별도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연 한도는 이월되지 않으며, 기준 시점은 공단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기저귀 등 일부 소모품은 급여 품목이 아니어서 전액 본인부담입니다.
복지용구 안내를 위한 AI 제작 이미지
AI로 제작한 설명용 이미지이며 실제 시설·이용자의 사진이 아닙니다.
연 한도: 1,600,000원 → 한도 전액 사용: 본인부담 240,000원 → 감경 적용: 144,000원 · 96,000원 → 초과분: 전액 본인부담

상담에서 확인할 항목을 순서대로 정리한 돌봄길 자체 도식

상담 전 핵심 정리
  • 연 한도 — 1,600,000원
  • 한도 전액 사용 — 본인부담 240,000원
  • 감경 적용 — 144,000원 · 96,000원
  • 초과분 — 전액 본인부담

연 160만 원은 한도이지 부담금이 아닙니다

160만 원은 1년 동안 이용할 수 있는 복지용구 급여비용의 총량입니다. 가족이 내는 금액은 그중 15%이고, 한도를 모두 쓰면 240,000원입니다.

월 한도액과 별개입니다

방문요양 등에 쓰는 재가급여 월 한도액과 복지용구 연 한도는 따로 계산됩니다. 서비스를 많이 이용해도 복지용구 한도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구분확인할 내용
연 한도1,600,000원
한도 전액 사용본인부담 240,000원
감경 적용144,000원 · 96,000원
초과분전액 본인부담

대여가 한도를 꾸준히 깎습니다

전동침대처럼 대여 품목은 월 단위 금액이 매달 차감됩니다. 1년 누적액을 먼저 계산한 뒤 남는 금액으로 구입 품목을 정해야 한도가 중간에 소진되지 않습니다.

초과분과 기준액 차액

한도를 넘기면 초과분은 전액 부담입니다. 또 급여 기준액보다 비싼 제품을 고르면 차액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어, 구입 전에 적용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입소하면 정리해야 합니다

복지용구는 집에서 생활하는 수급자를 위한 급여입니다. 시설 입소가 결정되면 대여 품목 반납 일정을 사업소와 조율해 불필요한 대여료를 막아야 합니다.

사례: 전동침대를 대여하고 안전 손잡이를 구입한 경우

상황과 조건
재가 3등급, 감경 대상 아님. 전동침대를 1년 대여하고(연 누적 급여비용 960,000원 가정) 안전 손잡이와 목욕의자를 구입(합계 400,000원).
입력값과 근거
연 한도 1,600,000원, 사용액 합계 1,360,000원(한도 이내), 부담률 15%.
계산 과정
1,360,000 × 0.15 = 204,000원이 본인부담입니다. 남은 한도는 240,000원입니다.
최종 결과
연간 복지용구 자기부담 204,000원. 남은 한도 240,000원으로 압력 분산 방석 등을 추가하면 추가 부담은 36,000원 수준입니다.
결과를 바꾸는 예외
대여 품목을 중간에 반납하지 않으면 다음 해에도 월 금액이 계속 차감됩니다. 시설에 입소하면 재가 급여가 아니게 되어 대여를 정리해야 합니다.
다음 행동
공단 홈페이지나 앱에서 올해 남은 복지용구 한도를 조회하고, 사용하지 않는 대여 품목은 즉시 반납해 한도 낭비를 막으세요.

지금 할 수 있는 일

  1. 공단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올해 남은 복지용구 한도를 확인합니다.
  2. 대여 품목의 연간 누적 금액을 먼저 계산한 뒤 구입 품목을 정합니다.
  3. 공단에 등록된 복지용구 사업소를 통해 신청합니다. 등록 사업소가 아니면 급여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4. 쓰지 않는 대여 품목은 즉시 반납해 대여료가 한도에서 계속 차감되지 않게 합니다.
가족 상황에 맞게 확인하세요

이 글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를 활용해 정리한 일반 안내입니다. 상담 질문과 비교 양식은 돌봄길의 제안이며, 개인별 자격·비용·의료 판단은 공단과 해당 기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입력한 견적으로 비용 계산하기 →

자주 묻는 질문

240,000원을 한 번에 내나요?

품목을 구입하거나 대여할 때마다 그 금액의 15%를 냅니다. 연간 합계가 240,000원이 되는 구조입니다.

남은 한도는 다음 해로 넘어가나요?

연 단위로 운영되어 이월되지 않습니다. 기준 시점은 공단에 확인하세요.

출처와 확인 경로

제도 확인과 추가 상담에 사용할 공식 자료입니다. 확인일: 2026-10-12

돌봄길 콘텐츠팀

공개 자료를 읽기 쉬운 안내와 도구로 정리합니다. 의료 자격을 가진 전문가의 개별 검토를 받은 글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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