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와 비급여를 합한 월 지출, 세 가지 시나리오로 계산
급여 본인부담금만 보면 실제 지출을 알 수 없습니다. 비급여를 더한 월 총액을 조건별로 끝까지 계산했습니다.
바로 답변
급여 본인부담금은 계산으로 확정되지만(1등급 30일 558,420원), 비급여는 기관이 정하므로 전국 공통 금액이 없습니다. 비급여를 가정해 더하면 월 총액이 나옵니다. 아래 세 시나리오는 각각 828,420원, 1,068,420원, 493,368원으로, 같은 1등급에서도 두 배 차이가 납니다.
급여 부분은 2026년 고시 기준 · 비급여는 가정값 · 확인일 2026-10-121등급 30일, 조건별 월 총액 (비급여는 가정값)
| 시나리오 | 급여 본인부담 | 비급여 가정 | 월 총액 |
|---|---|---|---|
| 다인실·식비 9,000원/일 | 558,420원 | 270,000원 | 828,420원 |
| 2인실·식비 9,000원·침실료 24만 | 558,420원 | 510,000원 | 1,068,420원 |
| 감경 60%·다인실·식비 9,000원 | 223,368원 | 270,000원 | 493,368원 |
비급여 금액은 비교를 위한 가정값입니다. 실제 단가는 기관의 비급여 항목표로 확인해야 합니다.
- 비급여 단가는 기관이 정하며 지역과 시설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위 표의 비급여는 계산 예시를 위한 가정값입니다.
- 소모품(기저귀 등), 병원 동행, 이·미용비는 사용량에 따라 매달 달라집니다.
- 의료비와 약값은 건강보험 영역으로 시설 청구서와 별개로 발생합니다.
- 감경 대상이면 급여 부분만 줄어들고 비급여는 그대로입니다.

상담에서 확인할 항목을 순서대로 정리한 돌봄길 자체 도식
- 급여 본인부담 — 계산으로 확정
- 비급여 — 기관 항목표로 확인
- 의료비 — 건강보험 별도
- 관리 — 6개 칸 월별 기록
급여는 계산되고 비급여는 확인해야 합니다
급여 본인부담금은 단가와 일수, 부담률로 정확히 계산됩니다. 반면 비급여는 기관이 정하므로 추정할 수 없습니다. 월 총액을 알려면 비급여 항목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식사재료비가 가장 큰 변수
1일 9,000원이면 월 270,000원입니다. 급여 본인부담금의 절반에 해당하는 금액이 비급여 한 항목에서 나옵니다. 간식 포함 여부와 미이용일 처리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급여 본인부담 | 계산으로 확정 |
| 비급여 | 기관 항목표로 확인 |
| 의료비 | 건강보험 별도 |
| 관리 | 6개 칸 월별 기록 |
상급침실료는 선택 항목
기준 침실은 급여에 포함되고, 1~2인실을 선택하면 차액을 전액 부담합니다. 월 20만 원 이상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있어 총액을 가장 크게 바꾸는 선택입니다.
의료비는 다른 주머니
외래 진료비와 약값은 건강보험 영역입니다. 시설 청구서에 섞여 나오더라도 성격이 달라 따로 기록해야 흐름이 보입니다. 입원이 생기면 그 달 지출이 크게 늘어납니다.
세 달 기록이 예산을 만듭니다
급여 본인부담금, 비급여, 의료비, 약값, 이동비, 기타의 여섯 칸으로 세 달만 적으면 가족의 평균 지출과 변동 폭이 나옵니다. 그 숫자가 가장 정확한 예산 기준입니다.
사례: 두 기관 월 총액 비교
- 상황과 조건
- 1등급 아버지, 감경 대상 아님, 30일 기준. A기관은 2.1:1 이상 배치·식사재료비 1일 9,000원·다인실, B기관은 2.1:1 미만 배치·식사재료비 1일 7,000원·다인실.
- 입력값과 근거
- A: 급여 558,420원 + 식비 270,000원. B: 급여 531,120원 + 식비 210,000원.
- 계산 과정
- A 828,420원, B 741,120원. 차액 87,300원 중 급여 차이는 27,300원, 비급여 차이는 60,000원입니다.
- 최종 결과
- B가 월 87,300원 적게 들지만, 차액의 69%는 식사재료비에서 나왔습니다. 급여 단가 차이는 전체의 31%입니다.
- 결과를 바꾸는 예외
- 기저귀 사용량이 늘어 월 5만 원이 추가되면 차액은 37,300원으로 줄어듭니다. 병원 동행이 잦아지면 순서가 바뀔 수도 있습니다.
- 다음 행동
- 두 기관의 비급여 항목표를 같은 양식으로 받아 식비·침실료·소모품·동행비를 줄 단위로 비교하고, 상태 악화 시 추가되는 항목을 각각 물어보세요.
지금 할 수 있는 일
- 적용 1일 급여비용·이용일수·적용 부담률로 급여 부분을 먼저 확정합니다.
- 비급여 항목표를 받아 식사재료비 1일 단가와 침실료, 소모품 기준을 적습니다.
- 의료비·약값·이동비는 시설 청구서와 별도 칸으로 관리합니다.
- 세 달 실제 지출을 기록해 평균을 내고, 그 평균으로 다음 해 예산을 세웁니다.
이 글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를 활용해 정리한 일반 안내입니다. 상담 질문과 비교 양식은 돌봄길의 제안이며, 개인별 자격·비용·의료 판단은 공단과 해당 기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입력한 견적으로 비용 계산하기 →자주 묻는 질문
비급여 평균 금액을 알려 줄 수 있나요?
기관마다 달라 전국 평균을 실제 금액처럼 쓰면 예산이 어긋납니다. 후보 기관의 항목표를 받아 직접 더하는 방법이 정확합니다.
월 총액을 미리 확정할 수 있나요?
급여 부분은 확정할 수 있고 비급여는 변동됩니다. 고정비와 변동비를 나눠 잡으면 예측 가능합니다.
출처와 확인 경로
제도 확인과 추가 상담에 사용할 공식 자료입니다. 확인일: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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